인생은 재밌는거 하고사는게 장땡이다
내일이 불안하지 않을정도로 할일은 해두고.
왜 이런생각을 하게됐느냐?
가치나 위대함이라는건 모두 상대적인거고
오히려 특정기업들이나 상인들이 마케팅을위해
'당신은 이 물건이 없으면 불행해요'
등의 가스라이팅으로 만들어진 가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히말라야 등반이던 존나 큰 다이아몬드이던
그것을 하는것이 그 개인의 낭만의 충족일수는 있으나
그것이 절대적 가치이고 그것을 소유함으로서 타인보다 우월하지는 않다
그렇기에, 위대함에 목메어 의식주를 해결한 이후에도 스스로를 몰아붙일 필요는없다.
모든 취미생활은 명예나 부를 성취하는가로 성립하는것이 아니라,
수렵이나 농경을 마치고 무료한 인간이 즐거움을 추구하기위해 공을 차고 그림을 그리고 악기를 연주하고 춤을 추고 보드게임을 하는것일진데
이러한 놀이에서 뛰어남을 가지지 못했다고 자학하는것은 틀린일이다
물론 허상된 위대함으로 향하며 노력하는것이 즐거운일이라면 그것은 좋은일이다
이전에는 퇴근하고 노는것에 죄악감을 느낄정도로 강박관념이 있었는데
이젠 편하게 운동하고 준비하는거 공부 조금하고 편하게 쉬고있음
어.. 그러니까 자유의지나 쾌락추구가 삶의 본질이 맞는가? 에 대해 생각하는책?
소설은 좀 봤는데 철학은 하나도 안본거같음
그런 너에게, 스토아 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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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더니즘, 장자, 니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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