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음으로 듣는 거랑 차원이 다르네 다만 아쉬운 게 


원문을 못 보는 책도 있음

성우가 들려주는 오디오 코너를 누르면 장르별 구분이 없음 그냥 주욱 내리다가 줏어가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