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순수하다 싶은 작품
항상 소설 보면서 느끼는건데
섹스하고 막 서로 몸 만지고 그런 장면들을 내가 너무 거북해 하는 것 같음
막 노골적인 묘사 나오고 그런게
도저히 감성이 잘 안 받아들여짐... 소설 배경이 지금 현실에 가까운 배경일수록 그럼
영화에서 나오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소설에서 보게 될 때 뭔가 거부감이 더 쏀 느낌임
그런 거 나온다고 책 덮어버리고 그런 건 아니지만
걍 한번쯤은 그런 요소들에서 아예 벗어나 있는 순수한 소설이 보고 싶음
아예 사랑하는 장면 안 나오는 것도 좋고
사랑하는 게 많이 나와도 신체 접촉 거의 없이 최대한 플라토닉하게 나오는
정신적인 순수성이 엄청 쎈 그런 느낌의 책이 읽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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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되게 재밌어보이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로맨스 소설인데, 일본에서 노르웨이 숲 보다 더 많이 팔린 책임.
고마어
근데 짤은 왜 푼푼임
이상하게 만화에서는 섹스씬 나오든 말든 아무 상관없이 잘봄
푼푼이 새로 데포르메돼서 나오기도 했고
生의 이면
이거 개떙기네 ㄳㄳ
이참에 K-노문유력후보도르 작가 이승우 꼭 입문해보시죠
그 후 소세키
고마어
뭐야 푼푼 새러 나왔냐
ㄴㄴ 본편에 있는 장면임
이니오 그림 븅신돼서 이제 저렇게 못그림
쯧쯧 븅신...
좁은문 재밌지
모비 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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