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으로서의 소설가였나? 거기에서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독자들과의 만남에 대해 쓴 게 있는데, 처음에는 달가웠으나 그리 좋지 않은 경험을 한 뒤로는 되도록 피하고 있다라는 뉘앙스로 글을 썼음. 한마디로 웬만해선 독자들이랑 만날 생각이 없다는 거지. 내 생각이지만 아마도 독자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이미지가 하루키랑 안 맞으니까 실망하는 모습이 종종 보여서 더이상 그런 장면을 마주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만남을 피하려 드는 게 아닐까 싶은데. 아님 말고.
하루키는 독자들이랑 만나는거 싫어한다고에세이에서 밝혔다
무슨 에세이?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였나? 거기에서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독자들과의 만남에 대해 쓴 게 있는데, 처음에는 달가웠으나 그리 좋지 않은 경험을 한 뒤로는 되도록 피하고 있다라는 뉘앙스로 글을 썼음. 한마디로 웬만해선 독자들이랑 만날 생각이 없다는 거지. 내 생각이지만 아마도 독자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이미지가 하루키랑 안 맞으니까 실망하는 모습이 종종 보여서 더이상 그런 장면을 마주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만남을 피하려 드는 게 아닐까 싶은데.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