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삼체의 미쳐버린 초판 커버입니다. 정신나간것같지만 더 돌아버린 것은 저게 스토리 100% 반영한 커버라는 겁니다. 


그러니 삼체가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씹덕 라노벨로 '승격'된 것에 항상 감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