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삼체의 미쳐버린 초판 커버입니다. 정신나간것같지만 더 돌아버린 것은 저게 스토리 100% 반영한 커버라는 겁니다. 그러니 삼체가 포스트모더니즘에서 씹덕 라노벨로 '승격'된 것에 항상 감사하십시오.
표지 이거였을때는 뭔 병신책인가했음
독갤의 삼체 사랑은 좀 신기하네 괜찮은 책이긴 한데 이리 빨리는건 이해안감
이게 머꼬ㅋㅋㅋ
아무도 안 펼칠 것 같은 이 폭력적인 기괴함...
내가볼때 이거 젤 먼저 펼쳐서 볼 생각 한새끼가 제일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