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 번역서 보면 파파고보다 번역 못하는 교수들 널림
ㄹㅇ 취미로 영화감독 인터뷰 번역해본 적 있는데 살면서 국어 실력 딸린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엄청 딸리더라ㅋㅋㅋ
문학 특히 고전 문학같은 경우는 원문 잘못 이해할 수도 있음 어릴때 배운 언어 아니면 그 ‘감’이 없어서
인터넷 없던 시절에는 언어에 대한 방대한 지식도 중요했다면 요즘은 한국어 실력이 번역의 거의 모든 걸 좌우함
당연하지 나도 미드 보다가 에피 하나 자막 번역 해본적 있는데 분명히 이해한 거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한국말로 적당한 표현이 안떠오르는게 엄청 많음.
달리려면 걸을 수 있어야합니다만큼 당연한 말이지. 그 당연한 걸 못 지키는 예시가 너무 많지만... - dc App
어느 분야든 도착어가 제 1언어인 사람이 번역하는 게 나은 경우가 많은듯ㄷ
그게 번역계에서 가장 유명한 말임
그래서 시인이나 문인 번역이 간혹 드러나는 조금의 오탈자를 감수하며 찾아서 읽으려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그분야 전문가도 오역은 나오는데 이거 가지고 늘어지는건 너무하다 보는 입장이기도 하고요.
ㄹㅇ 번역하다 어? 이걸 한국어로 뭐라고 하지?? 이러면서 한국어 수준 교포2세 수준으로 꼬라박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님
전공책 번역서 보면 파파고보다 번역 못하는 교수들 널림
ㄹㅇ 취미로 영화감독 인터뷰 번역해본 적 있는데 살면서 국어 실력 딸린다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 엄청 딸리더라ㅋㅋㅋ
문학 특히 고전 문학같은 경우는 원문 잘못 이해할 수도 있음 어릴때 배운 언어 아니면 그 ‘감’이 없어서
인터넷 없던 시절에는 언어에 대한 방대한 지식도 중요했다면 요즘은 한국어 실력이 번역의 거의 모든 걸 좌우함
당연하지 나도 미드 보다가 에피 하나 자막 번역 해본적 있는데 분명히 이해한 거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한국말로 적당한 표현이 안떠오르는게 엄청 많음.
달리려면 걸을 수 있어야합니다만큼 당연한 말이지. 그 당연한 걸 못 지키는 예시가 너무 많지만... - dc App
어느 분야든 도착어가 제 1언어인 사람이 번역하는 게 나은 경우가 많은듯ㄷ
그게 번역계에서 가장 유명한 말임
그래서 시인이나 문인 번역이 간혹 드러나는 조금의 오탈자를 감수하며 찾아서 읽으려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그분야 전문가도 오역은 나오는데 이거 가지고 늘어지는건 너무하다 보는 입장이기도 하고요.
ㄹㅇ 번역하다 어? 이걸 한국어로 뭐라고 하지?? 이러면서 한국어 수준 교포2세 수준으로 꼬라박는 순간이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