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책이 있었는데
번역까지 수년 걸렸더라고
일본어처럼 영어 알면 그런 책을 읽을 수 있잖아

지금은 매일 영어자막으로 다큐보고잇음
호킹 아저씨랑 친구들이 블랙홀 관측 성공한 스토리, 뜻은 몰라도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