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소설임;
장면 하나 하나를 굉장히 길게 푸는걸로 유명한 소설임..
예를들어서 차를 마시는 장면하나가
10페이지는 넘게 나옴
테이블 하나를 표현하는데
테이블의 색감은 피와 달걀을 섞은 듯 붉으스름한 기운을 띄는 와중에도 노란 빛이 감돌아 샬롸샬롸
질감또한 샬롸샬롸 테이블의 냄새는 샬롸샬롸 하면서 하이튼 존나 표현력 문장력 오지는 소설
읽고있으면 그 장면에 내가 들어가있는 느낌이 들정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소설임;
장면 하나 하나를 굉장히 길게 푸는걸로 유명한 소설임..
예를들어서 차를 마시는 장면하나가
10페이지는 넘게 나옴
테이블 하나를 표현하는데
테이블의 색감은 피와 달걀을 섞은 듯 붉으스름한 기운을 띄는 와중에도 노란 빛이 감돌아 샬롸샬롸
질감또한 샬롸샬롸 테이블의 냄새는 샬롸샬롸 하면서 하이튼 존나 표현력 문장력 오지는 소설
읽고있으면 그 장면에 내가 들어가있는 느낌이 들정도.
토마스 만?
아니 무슨 오딧세이 이런 느낌 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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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두 아니야... 딱 들으면 아 이거였네! 하고 알만한건데
아 찾음 율리시스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