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을 기다린 책을 살수있게된 독붕이.
2주간의 끝이 보이지않던 배송과의 사투 끝에 드디어 책을 뜯어보는데...

???
그래... 해외배송이니까...


??
그래 접힌건 펼치면되는거지...


?


이거뭐냐

왠만하면 책 배송상태 신경 안쓰는편인데
이건 뭐 엿먹으라고 불량품 보내는 수준인것 같음

두꺼운 원서는 처음 사보는데
원래 해외배송이 이런거임?
눈물이 앞을 가린다...
다읽고 전시해두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