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버스의 [진화심리학]에 보면 인간은 원시시대에 오랜 부족생활을 하다보니, 주변 구성원들에게 인정받는 게 생존에서 절대적인 요건이 되기때문에 그 '인정'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 왕따당하면 괴로운 것도 이런 이유때문이거든. 원시인은 주변으로부터 왕따당해서 고립되면 그걸로 곧 죽음에 이르게 되지. 그러니 우리는 따돌림을 극도로 회피하도록 진화가 된 거야. 왕따당해도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은 강심장을 가진 원시인은 숲속에 혼자 있다가 하룻밤을 못 넘기도 호랑이 밥이 되니까. 그래서 주변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게 생존에 절대적인 관건이 되는 거지.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야생의 숲에서 사는 원시인이야. 이 책 꼭 읽어봐.
울트라 소셜?
데이비드 버스의 [진화심리학]에 보면 인간은 원시시대에 오랜 부족생활을 하다보니, 주변 구성원들에게 인정받는 게 생존에서 절대적인 요건이 되기때문에 그 '인정'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설명이 상세하게 나와, 왕따당하면 괴로운 것도 이런 이유때문이거든. 원시인은 주변으로부터 왕따당해서 고립되면 그걸로 곧 죽음에 이르게 되지. 그러니 우리는 따돌림을 극도로 회피하도록 진화가 된 거야. 왕따당해도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은 강심장을 가진 원시인은 숲속에 혼자 있다가 하룻밤을 못 넘기도 호랑이 밥이 되니까. 그래서 주변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게 생존에 절대적인 관건이 되는 거지.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야생의 숲에서 사는 원시인이야. 이 책 꼭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