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씨벌 시작할때 "인싸는 기만 거짓 속임수가 주특기"라고 하면서 소설 내내 거짓말하고 사기 시도만 하고 있음. (헤헤. 학교에서 장학금 받으면 집에서 주는건 내 용돈해야지)
그 옆에 있는 오브라이언은 '데헷, 이것이 나의 갭 모에'로 독자들 현혹시킬려고하고 메인 히로인 줄리아는 진짜 머리통이 너무 텅텅 비었다. 유일하게 남는건 미소녀 코스프레하는 트로츠키밖에 없네.
무엇보다 교내 최고 아웃풋 + 교사 전임마크 + 중산층 생활 영위하면서 아싸 코스프레하는건 선 싸게 넘은거 아니냐. 소설이 그리 주구줄창 외치는 정직한 아싸 기믹은 작가가 되고픈 검성 (xx 에릭 더 아서 드립이 원본이 이거였냐) 동급생뿐인데 주인공은 걔는 또 싫어함. 진짜가 되기는 싫다는 건가.
하... 이런 소설 읽는 놈들 폭발해라. 2일 후가 가이 포크스 데이니 그때가 네놈들 제삿날일듯.
4권부터 방향성이 좀 달라지지? 6권이 ㅆㅅㅌㅊ
대충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나이의 마지막 대사
역내청은 6권 이후부터가 취향에 맞더라
쿨찐의 바이블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