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는다’는 미명하에 정부한테 설설기면서 수상하러 나갈 때도 간부가 수여했다는 이상한 모자같은 거 쓰며 (당국에게) 영광이다.... 예술가라는 양반이 출판 검열 때론 필요하다며 옹호한 건 두고두고 까일 망언

나름대로 중국에서 살아남는 기술이겠지만, 본인 작품에서는 누구보다 반정부적이면서 옌롄커랑은 다른 행보를 보여주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