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단편집은 20년 돼가는 옛날번역에 절판이라 포기
존 치버가 카버 상위호환이라고 호들갑 떠는 글 있길래 팔코너 봤는데 느낌 존나 달랐음
팔코너 말고 단편집을 읽어야 되는데... 절판되서 도서관 가야 있을 듯 그게 누구였는지만 말해봐, 돼지가 우물에 빠졌던 날, 기괴한 라디오, 사랑의 기하학
맞아 이양반거도 죄다 절판이더라 ㄹㅇ
카버는 가뿐하게 육각형으로 덮고 남을 정도라고 생각하긴 함 나도
취향 맞을진 모르겠지만 임현 단편 몇 개 읽어보셈
제임스 설터 - 어젯밤
ㄳ 들어본 거 같다 했더니 다른 단편선에서 방콕 하나 읽어본 적 있네
팔코너 말고 단편집을 읽어야 되는데... 절판되서 도서관 가야 있을 듯 그게 누구였는지만 말해봐, 돼지가 우물에 빠졌던 날, 기괴한 라디오, 사랑의 기하학
맞아 이양반거도 죄다 절판이더라 ㄹㅇ
카버는 가뿐하게 육각형으로 덮고 남을 정도라고 생각하긴 함 나도
취향 맞을진 모르겠지만 임현 단편 몇 개 읽어보셈
제임스 설터 - 어젯밤
ㄳ 들어본 거 같다 했더니 다른 단편선에서 방콕 하나 읽어본 적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