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내가 지금가지 겪었던 것 중에서 가장 당황스럽고 괴로운 이별이다. 차덴이 숨을 거둘 때도 괴로웠지만 말이다.

-열린책들 서부전선 이상없다 40~41p

이것은 내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완전히 넋을 잃은 가장 괴로운 이별이었다. 또한 티젠의 경우도 괴로웠었다.

-범우사 박환덕 역 서부전선 이상없다 37p

박환덕 역 보면 차덴이 아니라 티젠이란 친구의 죽음 회상하는 걸로 나옴.

차덴이란 등장인물이 이후에도 활동하기에 티젠 죽음 회상한게 맞는거 같은데

물론 난 독일어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