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아 그 방에서 홀로 신속하게 야망, 분노만 키우고 간 찐따? 자 쓰레기죠?



로렌스? 목사다운 엄중함(stern)은 개나 줘버리고 윾머에 목숨 검ㅋㅋㅋㅋㅋㅋ ㅠㅠ어리석은 듯.



제임스? 이 새키는 지만 웃긴 이야기 기쁨에 가득차서 평생 웃다가 복통으로 혼자 요절할 인간.



사무엘? 어렸을때 기쁨들가득한(joys) 그림자 밑에서 조교 당하다가 바게트의 본고장으로 도망가 글쓴 기만자는 사절.















진정한 아일랜드 작가 그리고 그 시대 진정한 빛이었던 오——



정직했습니다. 아버지. 당신은 모든 계획(Flann)이었습니다. 당신은 세상의 모든 오랜 논란(O'Nolan)입니다.


메타적 아버지 패러디 폭격으로 다스리던 아버지를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