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를 영어나 다른 서유럽어로 바꾸면 됨.. 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스페인어라틴어든 뭐든...
한국어를 같이 가르쳐도 과도기의 세대는 그 윗 세대들하고 엄청난 세대 갈등을 겪겠지.
그런데 그게 발전의 초석이라고 생각함. 전세대하고 차이 점이 두드러지게 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니.
국어를 영어나 다른 서유럽어로 바꾸면 됨.. 독일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스페인어라틴어든 뭐든...
한국어를 같이 가르쳐도 과도기의 세대는 그 윗 세대들하고 엄청난 세대 갈등을 겪겠지.
그런데 그게 발전의 초석이라고 생각함. 전세대하고 차이 점이 두드러지게 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니.
언어의 한계가 세계의 한계다 그냥 저게 하고 싶은 말이었음. 서유럽어들끼리 워낙에 비슷하기도 하고 지리적으로도 몇천년을 붙어살았으니까 언어, 문화가 조금 달라도 한국인들이 한국어 화자로서의 이해력보다 뛰어날 수 밖에없음. 한국은 언어를 바꿔야 우리가 생각하는 고가치의 사회를 실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함. 아니면 전부다 직접 새로 만들던가.
그냥 닛본처럼 번역 오지게 해서. 자국언어로만 연구환경 만들 수 있게 하면 안되냐??? - dc App
그게 가장 첫번째라지만 일본 역시 동양 특유의 폐쇄성에서 오는 악폐습이 건재하는걸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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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기록이 될 것이고, 가장 중요한 부모 자식간은 핏줄로 계속 이어져 있을거라고 생각함. 혹시 본인의 고조부, 그 윗세대가 어떤 생각을 했고 직업이 뭐였는지 아시는지? 저희 집이 천박한 집안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제가 알고 들은거는 얼마 없어요.
지금 사회가 부모자식간 연이 끈끈한 사회라서 모범적인 사회인지는 모르겠네요. 연이고 뭐고 부모의 역할은 본인의 단점은 자신의 대에서 끊고, 장점은 물려주고 자손들이 번성할 수 있는 공간을 보전해 주는 거라 생각합니다만. 한번 더 말하지만 한국어를 아예 문화대혁명 수준으로 존재자체를 없애 버리자는게 아님.
걍 번역을 활성화 시키지 이래라. 뭔 부모간 정 이카고 있냐 개전의 정이냐? - dc App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거임? 애초에 국어를 바꾼다는게 하고싶다고 된다고 생각함?
실현성이요? 아니요 절대로, 전쟁나고 사회가 두동ㅇㅎㅎ강 나도 될까 말까. 실효성? 두번째 한강의 기적이 일어날 겁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 가츠 (1989 ~ 2021)
"깨진 달걀을 되돌릴 수는 없다" 라고 해주시면 안될까요?
근데 진지빨고 물어보자면 영어를 쓰고 불어를 쓰는 아프리카 국가들은 왜 그모양이라고 생각..?
정 한국어 인프라가 불만이면 걍 개인적으로 탈조선하는 게 빠르다
꼬우면 바벨탑 다시 세우든가 해야지
맞습니다 맞구요...
국어 바꾸는게 무슨 핸드폰 언어설정 바꾸듯 되는 거냐ㅋㅋㅋ 그래서 바꾸면 영어 누가 가르칠건데?
? 그러면 한국 인문학 수준이 향상되는게 아니라 한국 문화가 소멸하고 영미담론에 절대종속상태에 빠짐
그냥 미국에 편입시켜달라고 하지 그러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