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밖에 모르는 남자주인공이 어느 부잣집 유부녀한테 반해서
남편 몰래 유부녀에게 들이대서 관계가 진전되는데
남주가 아내한테 찝쩍거리는 걸 남편은 진작에 아내한테 들엇었고
이미 다 알고 눈감아주고 있었다는 걸 남주가 알게 되서
빡친 남주가 폭주하는 이야기
남편 몰래 유부녀에게 들이대서 관계가 진전되는데
남주가 아내한테 찝쩍거리는 걸 남편은 진작에 아내한테 들엇었고
이미 다 알고 눈감아주고 있었다는 걸 남주가 알게 되서
빡친 남주가 폭주하는 이야기
안나카레리나 ㅋㅋ
근데 거기서는 남편이 그거땜시 준내 스트레스 받지 않음? 내가 생각하는 남편은 '그래 우리 와이프 외로울 수 잇지' 하면서 즐기라는 식으로 대인배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