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랑스혁명 자체보다도 나폴레옹이 누비고다닌 소위 혁명전쟁이 세계에 끼친 영향이 막대한걸 알고나니까 진짜 전쟁사가 너무 읽고싶더라 근데 나도 그랬고 대부분 걍 전쟁잘했던놈 아냐? 하고 관심없더라 사자왕 리처드같은 사람이 훨 관심많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