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윤리시간때 칸트의 전언명령부분이 생각남. ㅅㅂ 칸트를 겨우 한두문장으로 요약될 만큼만 설명하고 넘어가는게 맞냐? 물론 윤리교과서에 나오는 모든 사람이 책몇권씩 읽어야되는 사람이지만 칸트는 인식론도 윤리교과서에 포함시켜야된다 진짜. - dc official App
왜? 너무 얕음? 너무 어려움? 도움 안됨?
우리나라 철학교육은 완전히 틀려먹었음. 철학 중에서도 윤리학만 가르친단 것도 어처구니 없고
모든 철학자가 다 그렇지 뭐 고등학교에 나올 정도의 사람들을 한 두 문장으로 때운다는 게 통용될 만한 건 정말 몇 줄 안 남은 플라톤 이전 고대철붕이들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