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문제를 이렇게 지속적으로 다루면서도 10년 넘게 상업적으로도 성공한 장르는 못본듯...

자아, 정치를 작품에서 다루기 꺼려하는 하루키보다 나은데..

워킹데드에선 좀비는 사실 장르적 장치일 뿐이고, 핵심은 사회/정치 철학, 자아, 실존 위주의 군상극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