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지식? 그런 것들의 입구 느낌?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어얼구나 강의 오른쪽>을 읽으면서
어얼구나 강이 어딜까 궁금해서 찾게 되고
중일전쟁이 어땠을까 궁금해져서
그 시기에 대한 역사를 찾아보게 되고
sf소설에서 처음보는 전문적인 용어들도 찾아보게 되고
아 이런 현상도 있구나
생전 처음보는 단어들도 사전 찾게되고
이 단순한걸 이렇게 색다르게 표현이 되는구나
호기심의 입구 같은 느낌이야.
잘 설명은 못하겠는데
<어얼구나 강의 오른쪽>을 읽으면서
어얼구나 강이 어딜까 궁금해서 찾게 되고
중일전쟁이 어땠을까 궁금해져서
그 시기에 대한 역사를 찾아보게 되고
sf소설에서 처음보는 전문적인 용어들도 찾아보게 되고
아 이런 현상도 있구나
생전 처음보는 단어들도 사전 찾게되고
이 단순한걸 이렇게 색다르게 표현이 되는구나
호기심의 입구 같은 느낌이야.
입구 역할을 할수도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