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케스 플로우 차트: 썩은 잎 -> 콜레라 시대의 사랑 ->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 백년 동안의 고독 ->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 족장의 가을 이렇게 읽으려고 하는데 날개 달린 노인, 이방의 순례자들, 사랑과 다른 악마들 이렇게 또 세 귄의 책들이 있더라. 이거 세 권은 전부 언제 읽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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