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역 기본적으로 좋긴 한데 가끔 신경쓰이더라

예를들면 \"ㅇㅇ은 파김치가 되어 소파에 누웠다.\" 같은 표현

딱 직감적으로 느껴지긴 한데 뭔가 다른나라 분위기에 젖어있다가 김치가 끼얹어지는 느낌나서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