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역 기본적으로 좋긴 한데 가끔 신경쓰이더라예를들면 \"ㅇㅇ은 파김치가 되어 소파에 누웠다.\" 같은 표현 딱 직감적으로 느껴지긴 한데 뭔가 다른나라 분위기에 젖어있다가 김치가 끼얹어지는 느낌나서 그랫음
ㅎ. 개인적으로는 직역후 각주선호함.
ㄴ나도
한국어로 옮기는 건데 한국어 관용어가 나오는 건 당연하지
사투리는 극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