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입문용으로 좋다길래 집에서 읽을 생각으로 샀는데 독서실에서 3시간동안 완독해버렸음


몇십년전 풍자소설인데도 현대사회에도 무섭도록 비슷하게 적용된다는게 좀 무섭더라




살짝 정신적으로 피로하긴한데 되게 재밌네 저녁에 집갈 떄 1984도 사서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