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브라질특유의 어려운이름때문에 누가누군지 헷갈리는것도 한몫하는데뭔가 내용자체가 좀 우리나라 정서랑 많이달라서 이해하기 힘든거같은데...내가 암만 멍청해도 1984는 다 이해했는데 이건 어렵네뭐지
머가 어려움?
그냥 내용자체가 뭔말하는지 모르겠음...사족인데 브라질이 이렇게 착한사람들 많은 동네였음? 나는 갱단 나오는 내용 기대하고 책샀는데
갱단 나오는거 보고 싶으면 장르소설을 샀어야지...
제제가 세르지뉴 집 강도질 안한게 너무 신기함 브라질은 그런동넨줄 알았는데
편견이 가득했네ㅋㅋ 브라질도 사람 사는 동네임 그냥 제제의 어린 시절과 우화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하면 됨
닉값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8년에 출판된 책임. 그리고 넌 브라질이랑 멕시코를 착각한 것 같은데. 갱과 카르텔도 헛갈린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