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있기 전 시절이 배경인 소설에서
열차나 배에서는 누구나 책 읽는 묘사가 있더라

현실에서도 버스 터미널에서는
아직도 신문과 잡지를 팔고있는게 그 잔재일테고

먼 미래에,
인류가 에너지자원을 쓸만큼 다끌어다 써서
전기 사용료가 미친듯이 폭등하고

전자제품은 상류층의 전유물이 되었을 때
다시 책이 읽히는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