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있기 전 시절이 배경인 소설에서 열차나 배에서는 누구나 책 읽는 묘사가 있더라현실에서도 버스 터미널에서는아직도 신문과 잡지를 팔고있는게 그 잔재일테고먼 미래에,인류가 에너지자원을 쓸만큼 다끌어다 써서전기 사용료가 미친듯이 폭등하고전자제품은 상류층의 전유물이 되었을 때다시 책이 읽히는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전기사용료 폭등하면 전자제품이 문제가 아니라 북한처럼 해 지고 나면 온 세상이 깜깜해지는ㄷ
좋네. 해 지기전에 다들 퇴근할거고. 집에가서 촛불켜고 독서나 하자구!
마치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는 것 같은 얘기인ㄷ
책을 공교육에 포함시키기만 해도 시장은 살아날 듯. 지금 교육 수준은 '에피쿠로스 - 아타락시아', '스토아 학파 - 아파테이아'. 딱 이 수준임. 교육 제도 설계 자체를 다시 해야 하는데 대한민국이 망하는 게 빠를 듯.
에피 어쩌고 부터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공교육에만 의존하는 것도 답은 아닌거같아. 아무리 좋은거라도 학교에서 하는건 재미없어지는 법이거든.
한국에서는 시험에 나오는 것만이 가치를 갖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