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바빠서 문학만 읽다가 요즘 다시 교양서도 보려는데 추천좀 집에 있는건 이것들임
댓글 14
다른거인데 꼭 돈주고 살만한거 있음 댓글좀
익명(221.148)2022-11-05 20:32
답글
사피엔스 좋음 - dc App
하와와여고생짱(jkkyung)2022-11-05 20:35
답글
아 사피엔스 e북 선물 받은거있음 그것도 고려해봄
익명(221.148)2022-11-05 20:37
답글
까먹고 있었네
익명(221.148)2022-11-05 20:37
근본은 코스모스지 - dc App
하와와여고생짱(jkkyung)2022-11-05 20:35
답글
날마다 천체물리 몇년전에 재밌게 봐서
코스모스 좋을거같긴해
익명(221.148)2022-11-05 20:39
꿈의 해석 - dc App
익명(pagodaman)2022-11-05 20:36
답글
근데 프로이트가 현대에 밝혀진것과 크게 다르다고 봤었는데
선구자로 읽어볼 가치가 있겠지?
익명(221.148)2022-11-05 20:40
답글
그렇지 감안하고 보면 되지 과학 심리학이라기보다 일종의 신화다 하고 보면 괜찮을듯 - dc App
익명(pagodaman)2022-11-05 20:41
답글
ㄱㅅㄱㅅ
익명(221.148)2022-11-05 20:43
교양서...?
이상한_누나(twinsjae)2022-11-05 20:45
코스모스부터 읽어야겠네 다들 ㄱㅅ
근데 제 3의 침팬지 이거 재밌어보인다 코스모스 읽고 이거 봐야겠다
익명(221.148)2022-11-05 21:08
뉴비 교양서라면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빼놓을 수 없지. 코스모스 역시 걸작이지만, 뉴비 교양서로 '코스모스'와 '거의 모든 것의 역사'중 하나만 고를 경우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더 나아.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읽고나서 '코스모스' 읽고, 그 후 '제 3의 침팬지' 읽으면 좋아. '거의 모든 것의 역사'와 '코스모스', '제 3의 침팬지'는 3권 다 아주 빼어난 걸작이거든. 그중에서도 '제 3의 침팬지'는 보석중의 보석이야. 니체의 모든 책을 10번씩 읽는 것보다 '제 3의 침팬지' 한 번 읽는 게 더 나아.
울산바위(221.155)2022-11-05 22:10
답글
와 그 말 듣고 뭔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예전에 사놓고 몇십페이지 읽고선 방치한 책이었어
재밌어 보여 사놓고 방치한 교양서가 너무 많네
빌 브라이슨 님이 쓴 책 말하는거지?
알려준 순서대로 읽어볼게 고맙다
다른거인데 꼭 돈주고 살만한거 있음 댓글좀
사피엔스 좋음 - dc App
아 사피엔스 e북 선물 받은거있음 그것도 고려해봄
까먹고 있었네
근본은 코스모스지 - dc App
날마다 천체물리 몇년전에 재밌게 봐서 코스모스 좋을거같긴해
꿈의 해석 - dc App
근데 프로이트가 현대에 밝혀진것과 크게 다르다고 봤었는데 선구자로 읽어볼 가치가 있겠지?
그렇지 감안하고 보면 되지 과학 심리학이라기보다 일종의 신화다 하고 보면 괜찮을듯 - dc App
ㄱㅅㄱㅅ
교양서...?
코스모스부터 읽어야겠네 다들 ㄱㅅ 근데 제 3의 침팬지 이거 재밌어보인다 코스모스 읽고 이거 봐야겠다
뉴비 교양서라면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빼놓을 수 없지. 코스모스 역시 걸작이지만, 뉴비 교양서로 '코스모스'와 '거의 모든 것의 역사'중 하나만 고를 경우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더 나아.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읽고나서 '코스모스' 읽고, 그 후 '제 3의 침팬지' 읽으면 좋아. '거의 모든 것의 역사'와 '코스모스', '제 3의 침팬지'는 3권 다 아주 빼어난 걸작이거든. 그중에서도 '제 3의 침팬지'는 보석중의 보석이야. 니체의 모든 책을 10번씩 읽는 것보다 '제 3의 침팬지' 한 번 읽는 게 더 나아.
와 그 말 듣고 뭔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예전에 사놓고 몇십페이지 읽고선 방치한 책이었어 재밌어 보여 사놓고 방치한 교양서가 너무 많네 빌 브라이슨 님이 쓴 책 말하는거지? 알려준 순서대로 읽어볼게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