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케이크와 맥주
KWKW(rolripark)
2022-11-05 23:12
추천 1
이거 읽기전에 인간의 굴레를 읽으면 더 좋겠으나
딱히 안읽어도 아쉬울게 없을거같음
명대사는
그녀의 몸은 사랑의 행위를 위해 태어난 몸이었다
- dc official App
댓글 2
이거 마광수교수가 사랑하던 책이었음 여주인공이 이상형이래
익명(49.1)
2022-11-05 23:13
답글
교수 정도 되면 원문으로 읽었으려나?
익명(58.121)
2022-11-05 23:43
다른 게시글
이청준은 문체가 너무 아쉽다
[2]
[일반]
익명(49.1)
|
22.11.05
추천 0
서유기 최고 판본은 뭐지???
[질문/답변]
kjmyte(182.228)
|
22.11.05
추천 0
백년의 고독 재미 엄따..
[8]
[일반]
익명(119.67)
|
22.11.05
추천 0
스포)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비명을 질러야 한다.
[감상✍]
까치(tongkuk)
|
22.11.05
추천 3
생각해보건대, 장편 써온 작가가 쓴 단편보다
[3]
[일반]
익명(175.198)
|
22.11.05
추천 2
서유기 재밌다
[1]
[일반]
익명(pno235711)
|
22.11.05
추천 0
생전 책 안읽던 놈인데 군대갈때 들고 갈만한 책 있을까
[7]
[질문/답변]
익명(121.88)
|
22.11.05
추천 0
헤밍웨이 ‘에덴의 동산’ 읽어본 사람 있음??
[질문/답변]
익명(115.31)
|
22.11.05
추천 0
돈키호테 커서 전자로 읽고싶은대
[1]
[일반]
익명(121.166)
|
22.11.05
추천 0
무진기행은 진짜 그냥
[3]
[일반]
익명(122.43)
|
22.11.05
추천 1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이거 마광수교수가 사랑하던 책이었음 여주인공이 이상형이래
교수 정도 되면 원문으로 읽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