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라 사진 못찍어서 직접 씀
한편, 탈냉전으로 인한 진영 내적 협력구조의 이완은 인종집단의 분리독립운동을 활성화시켰다.
근대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1차적 집단'인 인종과 종족은 근대 국민국가 체제하에서 국가주권에 의해 억압되어 왔을 뿐 아니라, 제국주의 시대에는 외적 억압을 동시에 경험해야 했다.
볼드제차 모르는 부분임
밑에 외적억압은 식민지 말하는거일거고, 국민국가 체제하에서 국가주권에 의해 억압됬다는게 뭘 말하는걸까?
내 생각에는 다른 국가지만 같은 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의 국민들이 억압(국가 정책에 의해 진영이 나뉜거, 국경이 민족ㆍ종족적으로 획정되지않고 강대국들의 국가이득을반영하여 나뉜거 등)된거 말하는거 같은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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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주권에 의해 원시적인 형태로 통제되었다를 뜻하는 거 아닐까? 백인은 이런것만 해, 흑인은 이런것만 해 이렇게
인종차별이라기보단 유대인 학살이나 중동갈등의 맥락에서보면 맞는듯 - dc App
국민국가 체제하 = 민주주의 국가주권 = 법치주의 법치주의가 되야 민주주의가 되는거고 조선족이나 탈북자 생각하면 됨
인종이나 부족 같은 하위 집단을 억누르고 '국민' 만들기 프로젝트로 이해하면 될 듯 유럽도 중동도 아시아도 이런 하위 집단을 획일적/혹은 통일적 국민국가를 형성 통합하는 과정이었고, 이게 형식적 민주주의 체제/혹은 (나라에 따라선) 독재국가 형태로 존재했어 그래서 틀 지역분리운동, 독립운동의 불씨가 남아 있었지 심지어 최근에도 지역분리운동 하는 곳들 있잖아 스페인의 바스크지역이라든가
ㄱㅅ 근데 '틀' 지역분리운동은 뭐임? - dc App
(강제적/형식적으로) 통일된 국민국가 안에 인종/언어/문화가 다른 집단인 인종/부족이 자기네 지역만의 국가를 만들겠다고 나서는 거를 말해 스페인 바스크지역은 외부에서 볼 때는 '스페인'이라는 근대 국민국가인데 이 안에는 인종/언어/문화가 다른 바스크, 카탈란, 카탈로니아, 안달루시아 이런 지역으로 사실 원래 달리 존재했어 이중 특히 바스크지역이 스페인에서 벗어나 독립국가를 만들겠다고 나서는 게 지역분리운동이다 최근까지도 독립운동, 테러가 많아 사례로 들기 좋은 지역이야
왕이나 그 비스무레한 정치 세력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