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들은 충동억제가 안돼서 안됨. 사이코패스 CEO 같은 사람들이 딱 위버멘쉬 유형인듯 윤리,도덕에 얽매이지 않아서 무자비하고 끝없이 발전 발전 발전
다크나이트에 조커가 니체 철학을 반영했다고 하던데 ..
니체는 완성된 사람은 약자에 자비와 관용을 베푼다고 말하는데?
히틀러가 위버맨쉬임
자신만을 위해 사는게 아니라 자신의 삶을 사는거 아님?
소시오패스는 타자를 도구로 삼는거잖아요. 위버맨쉬는 자기자신의 심리에 박힌 노예근성, 쪼다같은 마음을 극복한 사람이고요. 적어도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막 권력의 꼭대기로 가는동안 타자를 희생양으로 삼는 그런 사람은 정신적귀족과 동떨어져있다고 볼 수 있음
'자신을 위한다'의 정의를 '원초적인 욕구를 충족한다'나 '물욕을 충족한다'로 한정해버리면 오히려 위버맨쉬가 아니라 하나의 도그마에 갇히는 인간 말종이 되는 것 아닐까. 니체보단 사드에 더 가까울텐데
소시오패스들은 충동억제가 안돼서 안됨. 사이코패스 CEO 같은 사람들이 딱 위버멘쉬 유형인듯 윤리,도덕에 얽매이지 않아서 무자비하고 끝없이 발전 발전 발전
다크나이트에 조커가 니체 철학을 반영했다고 하던데 ..
니체는 완성된 사람은 약자에 자비와 관용을 베푼다고 말하는데?
히틀러가 위버맨쉬임
자신만을 위해 사는게 아니라 자신의 삶을 사는거 아님?
소시오패스는 타자를 도구로 삼는거잖아요. 위버맨쉬는 자기자신의 심리에 박힌 노예근성, 쪼다같은 마음을 극복한 사람이고요. 적어도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막 권력의 꼭대기로 가는동안 타자를 희생양으로 삼는 그런 사람은 정신적귀족과 동떨어져있다고 볼 수 있음
'자신을 위한다'의 정의를 '원초적인 욕구를 충족한다'나 '물욕을 충족한다'로 한정해버리면 오히려 위버맨쉬가 아니라 하나의 도그마에 갇히는 인간 말종이 되는 것 아닐까. 니체보단 사드에 더 가까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