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얼핏 본 기억이 나지만


홍위병은 과잉 민주주의었다는 말이 있는데


가장 권위주의적인 요소로 보이는 마오이즘과 그 시절 중공이


사실은 그 무엇보다 대중주의 요소를 가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극과 극은 통한다고 


권위주의의 끝판왕으로 보이는 게 사실은 민주주의의 끝판왕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운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