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진정한 친구이고 싶다.다정한 친구이기 보다는 진실이고 싶다.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고인간은 싫지만 너만은 좋다.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이거랑 별개로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 추천 좀 해줘
음. 이거 제목이랑 저자 알려줘. 네 요청 사항에 응답하자면, 중국의 현대 시인 슈팅의 <상수리나무에게> 추천. - dc App
너에게 띄우는 글 - 정혜인
구글링 하면 나오더라
오호.
품절인데 다른거 알려줄 수 있음?
슈팅의 <상수리나무에게>는 인터넷에 쳐도 번역문이 쉽게 나오는데... 다른 거 추천하자면 윌리엄 워즈워스 <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
오, 시가 참 깊이 와 닿네요. 혹시 어떤 분이 쓰신 시인가요? 잘 읽었어요 ^^
오 좋다
정호승 - dc App
좋은 시 고마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