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데이터로 사실을 파악하는 게 당연한데도 새롭고 흥미로운 거 같다


근데 이 책 비판하는 글도 꽤 있는거 같더라
너무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좋은 통계만 보여준다고

어느정돈 편향적인 관점도 있는거 같긴하더라
더 읽어봐야겟지만
세상을 분석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이 매력적인책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