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어느 시대든지 인문학은 굶어 죽는 학문이었기 때문
게다가 20-21세기만큼 인문학이 다방면에서 폭발적으로 팽창한 시기도 많지 않음
인문학은 항상 신학, 과학, 현실정치에 밀린 비주류의 길을 걸어온 힙스터 학문이다 이 말이야
왜냐하면 어느 시대든지 인문학은 굶어 죽는 학문이었기 때문
게다가 20-21세기만큼 인문학이 다방면에서 폭발적으로 팽창한 시기도 많지 않음
인문학은 항상 신학, 과학, 현실정치에 밀린 비주류의 길을 걸어온 힙스터 학문이다 이 말이야
때리지 망ㅠㅠㅠㅠ 인문이들 아픈데 또 때리넹 ㅠㅠ - dc App
ㅇㅇ맞음. 누가 인문학 하지말라고 칼들고 협박함? 인문학이 수준이 낮은 건 말그대로 인문학자들이 ㅂㅅ이기 때문. 누가 과학의 위기 ㅇㅈㄹ을 함. 현대 물리학과 생물학을 보고
그런 당신에게 반지성주의의 도래 이후로 시작하는 과학고로시를 드리겠습니다.
인문학의 위기가 아니라 인문학자 나부랭이들의 위기 겠지.
학자들이 없는데 인문학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것부터게 에러 아닌가. 혹시 인문학= 교양지식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 난 인문학을 말 그대로 인문대학에서 연구하는 학문들 이야기하는건데
그런데 신자유주의 이래로의 대학경영 방향은 진짜 인문학 고로시부터 시작하는게 아닐까 의문이 들긴함.
사람이 싹다 디지면 인문학도 디지지 않을까
인문학이 죽은건 영미권과 미국의 영향을 받은 국가들이지 유럽은 딱히 아닌듯? 조선도 문을 숭상해서 먹고살려면 인문학을 해야했고 굶어죽는 학문은 전혀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