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적인 입장에서 내가 생각할수 있게 두개다 설명해준 책이면 더좋은데 그런거 없을면 따로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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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상상의 공동체 (상상된 공동체)
민족주의 개념 자체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수는 책
익명(115.145)2022-11-07 18:34
민족주의 최고의 권위자이자 실행자인 히틀러의 나의 투쟁이나 괴벨스에 관한 책이 선동이랑 민족주의에 가장 적합한 듯
익명(211.251)2022-11-07 18:35
답글
괴벨스 - 선동, 대중적 민족주의 히틀러 - 그의 사상과 실행계획
익명(211.251)2022-11-07 18:36
희생자의식 민족주의
내가싸우듯이(rhythmachine)2022-11-0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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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씹편향된 책인데
익명(223.38)2022-11-07 18:38
답글
ㄴ읽어봄? 나도 이거 뭔가 제목이 과격해서 좀 고민중이었음 - dc App
익명(223.39)2022-11-07 18:40
답글
난 임지현 책 좋아해서 여러개 읽었고 유튜브 강연도 봤지 근데 포모역사학 자체가 기존 통설들을 조각내는거라 읽는사람이 뇌속에서 어떻게 짜맞추는지에 따라 역사수정주의로 갈 수는 있지
내가싸우듯이(rhythmachine)2022-11-07 18:44
답글
어떤 부분이 그렇게 편향됨?
익명(114.206)2022-11-07 18:59
답글
편항되었다는 말은 어폐가 있다. 임지현 교수는 탁월한 학자우리나라 대표적인 포모 역사가임. 우리 사학계에 반민족주의 담론을 제시한 대표적인 학자이고(민족주의는 반역이다). 그리고 희생자의식 민족주의는, 요즘의 민족주의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고찰하는 책. 이전까지는 각 민족이 자기 민족의 우월성을 자랑했다면 이제는 자기 민족이 희생자라는 의식을 통해
포모(125.139)2022-11-07 22:18
답글
민족주의를 고양시킨다는 것이 임교수의 기본적인 주장. 임지현교수의 견해나 포모에 반감이 있다면 싫겠지만 편항이라는 단어로 일축할만한 책은 아니지. 임지현교수가 그런 학자도 아니고..
포모(125.139)2022-11-07 22:19
임지현 교수책이 가장 좋을듯
NRA(222.232)2022-11-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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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된 공동체읽어봄? 사실 상상된공동체랑 피해자의식 민족주의 둘중에 하나보려고 고민중이었음 - dc App
익명(223.39)2022-11-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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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를 보려면 상상된 공동체를 보는게 맞음 그게 더 보편적으로 읽히고 영향을 줬음
익명(223.38)2022-11-07 18:41
답글
시간이 남아돌았으면 좋겠노 ㅠㅠ다 읽고싶은데 - dc App
익명(223.39)2022-11-07 18:42
답글
임지현씨 책은 상상의 공동체 보고 나면 새로울게 없음 민족주의 해체시도가 그 공격성을 빌미로 해서 시작된건데 이제 반민족주의가 주류세력이 되니까 방어적 민족주의까지 붕괴시키려고 협잡하는 중이라는걸 보여주는 책임 반민족주의의 이유는 민족주의가 제국주의적이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반민족주의가 제국주의라서라는걸 존재자체로 증명해주는 책임
익명(223.38)2022-11-07 18:45
민족주의 쪽은 지금 학계에서 조직적으로 탄압당해서 급진주의적인 책은 찾기 어려움 중립적으로 기술하는 책이나 있지
익명(223.38)2022-11-07 18:39
답글
반민족 주의 읽으면 뺄갱이 취급 당하는겨? - dc App
익명(223.39)2022-11-0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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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민족의 민자만 포지티브하게 얘기 꺼내도 극우취급당하고 고로시 시도 들어옴
익명(223.38)2022-11-0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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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지고 대체 왜 탄압하는거냐 - dc App
익명(223.39)2022-11-07 18:46
답글
한국은 서양 학문 번역해가며 학계를 구축했고 그게 00년대 이후 가속화됐는데 그 과정에서 친민족주의적 서적은 철저하게 번역 안 함 그나마 중립적인 책 읽어보려면 앤서니 스미스나 아자 가트 정도임
익명(223.38)2022-11-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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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 믿고 상상된공동체 봐야겠다. 근데 왜 학계에서는 민족주의를 탄압하는거임?
오히려 반민족주의가 지금의 체제를 위협하니까 탄압해야하는거 아님? - dc App
익명(223.39)2022-11-0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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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orEU 입장에서는 민족주의가 체제 위협임 이 체제들은 오스트리아제국에 가까운 다인종or다민족 시스템이니까 그래서 미국이나 EU 먹물들은 반인종 반민족 선동 존나게 함 한국 먹물들은 유학가서 미국orEU 엘리트와 자기동일시해서 한국 돌아오기 때문에 한국에 기어들어와서도 반인종 반민족 선동하는거 그냥 학적 열등함의 표현임
익명(223.38)2022-11-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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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선 자리에서 지 스스로 사고를 못하고 배워온대로 앵무새처럼 떠드는거임 미국orEU랑 오래 관계 맺어온 인도나 중동 혹은 흑인들은 오히려 미국orEU 먹물들의 이런 성향을 지들 유리한대로 이용해먹는데 한국 먹물들은 오히려 꼭두각시 노릇이나 하고 한국과 한국인 집단에 위해를 가하고 자빠짐 존나 열등함
익명(223.38)2022-11-07 18:59
답글
그러게 근데 진짜 그정도로 학자들이 멍청한가 싶네 아무튼 너 덕분에 여러가지 알고간다 땡쓰 - dc App
익명(223.39)2022-11-07 19:43
임지현 박사학위인 마르크스민족문제랑 제목은 까먹었는데 민족문제 엮어서 단행본으로 낸 거 좋음 수준높고
상상의 공동체 (상상된 공동체) 민족주의 개념 자체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수는 책
민족주의 최고의 권위자이자 실행자인 히틀러의 나의 투쟁이나 괴벨스에 관한 책이 선동이랑 민족주의에 가장 적합한 듯
괴벨스 - 선동, 대중적 민족주의 히틀러 - 그의 사상과 실행계획
희생자의식 민족주의
이건 씹편향된 책인데
ㄴ읽어봄? 나도 이거 뭔가 제목이 과격해서 좀 고민중이었음 - dc App
난 임지현 책 좋아해서 여러개 읽었고 유튜브 강연도 봤지 근데 포모역사학 자체가 기존 통설들을 조각내는거라 읽는사람이 뇌속에서 어떻게 짜맞추는지에 따라 역사수정주의로 갈 수는 있지
어떤 부분이 그렇게 편향됨?
편항되었다는 말은 어폐가 있다. 임지현 교수는 탁월한 학자우리나라 대표적인 포모 역사가임. 우리 사학계에 반민족주의 담론을 제시한 대표적인 학자이고(민족주의는 반역이다). 그리고 희생자의식 민족주의는, 요즘의 민족주의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를 고찰하는 책. 이전까지는 각 민족이 자기 민족의 우월성을 자랑했다면 이제는 자기 민족이 희생자라는 의식을 통해
민족주의를 고양시킨다는 것이 임교수의 기본적인 주장. 임지현교수의 견해나 포모에 반감이 있다면 싫겠지만 편항이라는 단어로 일축할만한 책은 아니지. 임지현교수가 그런 학자도 아니고..
임지현 교수책이 가장 좋을듯
상상된 공동체읽어봄? 사실 상상된공동체랑 피해자의식 민족주의 둘중에 하나보려고 고민중이었음 - dc App
둘 중 하나를 보려면 상상된 공동체를 보는게 맞음 그게 더 보편적으로 읽히고 영향을 줬음
시간이 남아돌았으면 좋겠노 ㅠㅠ다 읽고싶은데 - dc App
임지현씨 책은 상상의 공동체 보고 나면 새로울게 없음 민족주의 해체시도가 그 공격성을 빌미로 해서 시작된건데 이제 반민족주의가 주류세력이 되니까 방어적 민족주의까지 붕괴시키려고 협잡하는 중이라는걸 보여주는 책임 반민족주의의 이유는 민족주의가 제국주의적이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반민족주의가 제국주의라서라는걸 존재자체로 증명해주는 책임
민족주의 쪽은 지금 학계에서 조직적으로 탄압당해서 급진주의적인 책은 찾기 어려움 중립적으로 기술하는 책이나 있지
반민족 주의 읽으면 뺄갱이 취급 당하는겨? - dc App
아니? 민족의 민자만 포지티브하게 얘기 꺼내도 극우취급당하고 고로시 시도 들어옴
책가지고 대체 왜 탄압하는거냐 - dc App
한국은 서양 학문 번역해가며 학계를 구축했고 그게 00년대 이후 가속화됐는데 그 과정에서 친민족주의적 서적은 철저하게 번역 안 함 그나마 중립적인 책 읽어보려면 앤서니 스미스나 아자 가트 정도임
너 말 믿고 상상된공동체 봐야겠다. 근데 왜 학계에서는 민족주의를 탄압하는거임? 오히려 반민족주의가 지금의 체제를 위협하니까 탄압해야하는거 아님? - dc App
미국orEU 입장에서는 민족주의가 체제 위협임 이 체제들은 오스트리아제국에 가까운 다인종or다민족 시스템이니까 그래서 미국이나 EU 먹물들은 반인종 반민족 선동 존나게 함 한국 먹물들은 유학가서 미국orEU 엘리트와 자기동일시해서 한국 돌아오기 때문에 한국에 기어들어와서도 반인종 반민족 선동하는거 그냥 학적 열등함의 표현임
자기가 선 자리에서 지 스스로 사고를 못하고 배워온대로 앵무새처럼 떠드는거임 미국orEU랑 오래 관계 맺어온 인도나 중동 혹은 흑인들은 오히려 미국orEU 먹물들의 이런 성향을 지들 유리한대로 이용해먹는데 한국 먹물들은 오히려 꼭두각시 노릇이나 하고 한국과 한국인 집단에 위해를 가하고 자빠짐 존나 열등함
그러게 근데 진짜 그정도로 학자들이 멍청한가 싶네 아무튼 너 덕분에 여러가지 알고간다 땡쓰 - dc App
임지현 박사학위인 마르크스민족문제랑 제목은 까먹었는데 민족문제 엮어서 단행본으로 낸 거 좋음 수준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