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대단한 내용도 교훈도 없이 문장만 이쁘게 쓰면 문학이라고 꺼드럭 대는 일본 근대문학 볼 때마다 현타옴 창관 드나드는 한량 얘기가 노벨문학상이라니 난 뭔 글을 읽을 때마다 전개가 읽혀야 책을 읽는 느낌이 드는데 설국이나 이불, 뜬구름 이것들은 하라는 전개는 안 하고 태평하게 보이지도 않는 배경 감상이나 읊어대니 읽을 때마다 열불남 줄거리도 별 볼일 없고 내가 책을 많이 안 읽어봐서 감상법을 모르는 건가 그냥 안 맞는 건가 잘 모르겠음
문장의 아름다움을 보는 법을 못익혀서그럼
취향에 맞는 걸 찾으면 되는데 안 맞는 거 하나 읽어놓고 왜 문학이 안 맞는다고 생각해
러시아 프랑스 근대소설 읽어라
웹소설 좋아하겠네
재밌자고 보는건데 보기싫은거 뭐하러 잡고있나. 평양냉면 싫어한다고 음식 먹을줄 모르는 사람인가? 싫어할 수도 있는거지.
보지마셈
장르소설봐라..
몬테크리스토 백작 추천 - dc App
아무리 퇴보 되어도 노벨문학상 받은 작품이 평균이상은 할텐데 그냥 니가 알아서 판단하는게 최고로 현명함
묘사 중에 진짜 술술 잘 읽히고 더 몰입하게 되는 작법이 있고, 반대로 그렇지 않은 스타일도 있음 물론 개인 취향이긴 한데
나는 세계문학책 50권 사서 나머지 다읽고도 설국은 다 못읽었다 그냥 취향이 다른거임. 셰익스피어 햄릿 리어왕 읽어봐
문장력보다는 서사 위주의 문학 보면 될 듯
일본소설은 문학이 아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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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주관적 생각 인간을 나약하게 만드는 데카당적 요소가 다분히 들어있다고 판단함 - dc App
심미안을 키우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