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군복무중인데 개인정비 시간때 책읽는 사람이 거짓말 안하고 공부하는 극소수 말고는 없음
나는 공부는 아니지만 책 자체를 사람들이 거의 안잡음
군대라서 일과 스트레스 폰으로 푼다고 그러면 이해는 가는데
짬 먹다보면 얼마든지 책 읽고 싶어진다든지 하는게 있을거 같은데 일꺾 이상인 사람들도 책은 잘 안읽음
독서 안하는게 잘못은 아니지만 진짜 심각할 정도로 책을 안읽기는 하는거 같았음
스마트폰이 진짜 사람을 지배하는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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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부대분위기가 그런거아님? 본인 공군인데 다 책잡고 있던데
원래 사람이라는거이 편한 자세로 있는걸 좋아하는거 아니것슴니까. 그러다가 허리디스크 걸려서 일어나지못하고 안짱다리돼서 골반에 관절 나가고 목디스크 걸려서 앉아있지 못하면 그제사 아 이러고 살면 안되갔구나 하는거죠. 나이 먹고 세월살아본 사람들은 다 자기 자식들한테만큼은 책읽으라고 하는 이유가 다 있는거져
부대따라 다른 듯
그냥 하는 사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