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장이 붙어 있었음.
칼로 자르고 봄.
있음 나도 칼로 자르고 봄 제본불량이지만 딱히 반품 받을 정도로 불편한건 아니니...
원래 책 만들 때 프린터마냥 한 장씩 뽑는 게 아니라 전지에다가 8p나 16p 단위로 인쇄한 다음 페이지 순서에 맞게 접지해서 책 한 권을 만드는 거라, 정렬이 제대로 안됐거나 여백을 타이트하게 잡다 보면 저렇게 모서리 면이 제대로 절단이 안되는 경우가 나오는ㄷ
옛날엔 나이프로 책 잘라가면서 읽었다던데ㅋㅋ
난 전공서적이 한 25페이지 정도 저렇게 붙어있더라 ㅋㅋ
있음 나도 칼로 자르고 봄 제본불량이지만 딱히 반품 받을 정도로 불편한건 아니니...
원래 책 만들 때 프린터마냥 한 장씩 뽑는 게 아니라 전지에다가 8p나 16p 단위로 인쇄한 다음 페이지 순서에 맞게 접지해서 책 한 권을 만드는 거라, 정렬이 제대로 안됐거나 여백을 타이트하게 잡다 보면 저렇게 모서리 면이 제대로 절단이 안되는 경우가 나오는ㄷ
옛날엔 나이프로 책 잘라가면서 읽었다던데ㅋㅋ
난 전공서적이 한 25페이지 정도 저렇게 붙어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