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으로서 거대한 무언가에 관여할수있는건 제로에 수렴하니 번뇌를 버리고 즐거움에 몸을 맡기는것은 잘못되지 아니하다고 생각함
행동하지 않는 번뇌만으로 고통받는거보다 좋아하는것을 즐기는 것이 낫고,
자신이 하는일이 위대한 일이라는 착각에 즐거움을 느끼는 일이 개인의 쾌락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 dc App
겜창(rlacksdlfa)2022-11-08 12:01
답글
내가 그렇게 거창하게 생각하진 않고 나도 뭐 허무주의자로써.. 단순 감상평임. 옳고 그름의 기준도 없음.
익명(221.162)2022-11-08 12:07
올더스 헉슬리가 봤으면 가장 어처구니 없어했을 독자네. 반론해보려 하다가 포기한 거임?
익명(wwcinwc)2022-11-08 12:04
답글
저자의 방향과는 다르지.. 그냥 내 경험 기반으로 책에서 자극적으로 느꼈던 것들이 맞물리면서 저런 편협한 사고가 생겼음.
개인으로서 거대한 무언가에 관여할수있는건 제로에 수렴하니 번뇌를 버리고 즐거움에 몸을 맡기는것은 잘못되지 아니하다고 생각함 행동하지 않는 번뇌만으로 고통받는거보다 좋아하는것을 즐기는 것이 낫고, 자신이 하는일이 위대한 일이라는 착각에 즐거움을 느끼는 일이 개인의 쾌락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 dc App
내가 그렇게 거창하게 생각하진 않고 나도 뭐 허무주의자로써.. 단순 감상평임. 옳고 그름의 기준도 없음.
올더스 헉슬리가 봤으면 가장 어처구니 없어했을 독자네. 반론해보려 하다가 포기한 거임?
저자의 방향과는 다르지.. 그냥 내 경험 기반으로 책에서 자극적으로 느꼈던 것들이 맞물리면서 저런 편협한 사고가 생겼음.
멋진 신세계의 안티테제이자 헉슬리의 또 다른 대표작 아일랜드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