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다.다.다.다. 이런식이고

글에서 뭔가 맛이 안느껴짐

내가 못느끼는걸지도 ㅠ


이승우 매력이 뭐임? 철학적이라서?


한국보다 외국에서 반응 좋은 책들이나

모국보다 한국에서 반응 좋은 책들도 이런 경우인가 싶음

모국어로는 별로인데 번역자가 다른 언어로 글맛을 잘 살려서 좋은


글맛만 보면 김영하가 이승우보다 한수 위임..

문장이나 서사에서 매력을 못느끼면 대번에 읽기 싫어지는게 소설인듯

철학적 사유가 궁금하면 철학책을 읽으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