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인싸가 했을 시
"난 독서가 취미야"
"우와 저도 책읽는데 오빠는 무슨 책 읽어요?"
"헉 저도 책좀 읽을려 했는데 오빠 요번 주말에 같이 서점 갈래요?"
독붕이가 했을 시
"내 취미는 독서야"
"아..."
"저는 책 잘 몰라서요..."
"오 똑똑하시겠네요 선배"
과연 정말로 취미가 독서인 게 문제였을까?
존잘 인싸가 했을 시
"난 독서가 취미야"
"우와 저도 책읽는데 오빠는 무슨 책 읽어요?"
"헉 저도 책좀 읽을려 했는데 오빠 요번 주말에 같이 서점 갈래요?"
독붕이가 했을 시
"내 취미는 독서야"
"아..."
"저는 책 잘 몰라서요..."
"오 똑똑하시겠네요 선배"
과연 정말로 취미가 독서인 게 문제였을까?
"아..." 빼고 나머지 두 말은 실제로 당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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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올해들어 제일 크게 웃었다
아 PTSD 온다...
글 내용은 결코 본인의 경험담이 아님을 밝힙니다
외모는 너무 치트키고. 취미가 독서라고 하면 너무 정석이라 좀 구라같긴해
솔직히 책 많이 읽는 사람은 굳이 취미 독서라고 안해도 티가 나게 되어있음
학생 글 내려
꼭.. 그렇게.. 팩폭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ㄴㄴ 라노벨은 책이 아니라며 면박주고 역행자같은 책 권함
ㅋㅋㅋ
그건 어느 과에나 하나씩 있는 돼지인싸일때...
ㄴ 아ㅅㅂㅋㅋㅋ 터졌다
무슨 책 좋아해요? 라는 질문이 뒤따르는데 그 이후가 항상 파멸적임
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웃프냐. - dc App
ㅠ
책이 무슨 죄겠니...
아
아
사람은 외적인 게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생물이니까 ㅠㅠ
학상~~~~~글~~~ 내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