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윌슨이 젊어서
인간을 오로지 동물로 바라보던 냉철한 진화심리학자 시절엔
온갖 탄압과 핍박과 공격을 받고
심지어 젊고 올바른 과학도들이 컵에 든 물을 윌슨 머리에 붓기도 했지
그러면서 윌슨은 점점 위축되고, 눈치를 보고, 서서히 굴복하고
결국에 pc를 받아들이고는
그 이후에 낸 책들에는 자연주의 오류도 범하며 동성애도 찬양하게 되면서
결국에 광범위한 메인스트림의 찬사와 pc들의 인정을 받게 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에드워드 윌슨이 젊어서
인간을 오로지 동물로 바라보던 냉철한 진화심리학자 시절엔
온갖 탄압과 핍박과 공격을 받고
심지어 젊고 올바른 과학도들이 컵에 든 물을 윌슨 머리에 붓기도 했지
그러면서 윌슨은 점점 위축되고, 눈치를 보고, 서서히 굴복하고
결국에 pc를 받아들이고는
그 이후에 낸 책들에는 자연주의 오류도 범하며 동성애도 찬양하게 되면서
결국에 광범위한 메인스트림의 찬사와 pc들의 인정을 받게 된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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