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루즈한 구성이라고해도


저시절에 저렇게 철저하게 심리 위주로 인물의 행동의 동기를 묘사하는게 아주 놀라움


새뮤얼 리처드슨의 심리묘사보다 무라사키 시키부 심리묘사가 더 훌륭하다고 생각


훨씬 치밀함


일본이 자랑할만하다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