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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알던 영화였는데 히치콕의 ‘싸이코’ 이것도 원작 소설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찾아보니 원작이 있어서 읽어봤습니다
책의 80퍼센트 까지는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고딕소설? 이라고 하던데 배경묘사에 공을 많이 쓴 느낌도 맘에 들었고 또 이름만 나오는 그 사람에 대한 화자의 심리묘사도 기가 막혔습니다
읽으면서 스티븐 킹의 ‘미저리’가 생각나더군요 두 권 모두 읽어보고 느낀건 결말쪽은 ‘미저리’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미스테리 고전소설이니까 전쟁과 평화, 모비딕 같이 두꺼운거 읽다가 지칠때 환기시켜줄 좋은 책이니 추천합니다
책의 80퍼센트 까지는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고딕소설? 이라고 하던데 배경묘사에 공을 많이 쓴 느낌도 맘에 들었고 또 이름만 나오는 그 사람에 대한 화자의 심리묘사도 기가 막혔습니다
읽으면서 스티븐 킹의 ‘미저리’가 생각나더군요 두 권 모두 읽어보고 느낀건 결말쪽은 ‘미저리’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미스테리 고전소설이니까 전쟁과 평화, 모비딕 같이 두꺼운거 읽다가 지칠때 환기시켜줄 좋은 책이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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