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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김숨 작가의 문체는 너무 힘아리가 없고
리틀 신경숙 같아서 싫어했는데,
그의 소설 중 이 작품은 재밌어서 완독했다.
위안부 소녀들이 끌려가 당한 일들을
참고문헌들과 철저한 고증을 거쳐 쓴 소설이다.
심하게는 12살 소녀도 끌려 갔고
구멍이 너무 작아서 일본군인이 소녀의 아래를
칼로 찢고 삽입했다는 얘기도 있다.
전쟁이 끝나고 조국으로 돌아왔지만 양심상 시집도 못가고
초라하게 늙어간 할머니들.
여기 갤러들은 우파이고 친일파당을 좋아해서
안 좋아할지도 모르겠구나. ^^
리틀 신경숙 같아서 싫어했는데,
그의 소설 중 이 작품은 재밌어서 완독했다.
위안부 소녀들이 끌려가 당한 일들을
참고문헌들과 철저한 고증을 거쳐 쓴 소설이다.
심하게는 12살 소녀도 끌려 갔고
구멍이 너무 작아서 일본군인이 소녀의 아래를
칼로 찢고 삽입했다는 얘기도 있다.
전쟁이 끝나고 조국으로 돌아왔지만 양심상 시집도 못가고
초라하게 늙어간 할머니들.
여기 갤러들은 우파이고 친일파당을 좋아해서
안 좋아할지도 모르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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