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이 비평의 연장선이지 치고 받고 하셈
남들이 납들할 수 있어야만 비평은 아니지
모든 남들이 납득할 수 있어야만으로 수정
감상이랑 비평은 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감상문이면 남이 뭐라고 할 수 없는 영역임. 내가 그렇게 느꼈는데 뭐 어쩔거야. 비평은 남들도 납득이 되야하고.
논쟁이 비평의 연장선이지 치고 받고 하셈
남들이 납들할 수 있어야만 비평은 아니지
모든 남들이 납득할 수 있어야만으로 수정
감상이랑 비평은 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감상문이면 남이 뭐라고 할 수 없는 영역임. 내가 그렇게 느꼈는데 뭐 어쩔거야. 비평은 남들도 납득이 되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