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일제시대고 화자는 어린애였을 거임
기억나는 장면은
화자가 학교에서 일본인 음악교사가 풍금을 치는 거 보고 예쁘다고 생각한 거
그 여교사네 집이 복숭아 과수원을 해서 교사한테 화자가 복숭아를 얻어먹은 거
그렇게 교사랑 친해져서 자꾸 집에 놀러 다니다가 애인가 같이 목욕을 하고 있는 교사와 만난 것
그리고 나서 화자가 애인과 목욕하고 있던 여교사에게 인사를 받았다고 어머니한테 말하자 어머니가 남사스럽니 어쩌니 욕한 것
그리고 거기에 화자도 공감하면서 작품이 끝날 거임
주제는 쵸크바리 씨~불련들이 멋있어 보여도 우리것이 최고라는 거 비슷하게 기억남
제목 작가 알려줘 책잘알 문잘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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