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근이란 병신이 은양이란 데서 노닐다가 강가에서 이름도 모르는 사람 붙잡고 대뜸 천하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검
>>>>>>>>>>>>>>>>> 미친놈인가????
근데 저리 꺼져라 비천한 인간 주제에!! 꾸짖을 갈!! 이지랄하다가
갑자기 츤츤대면서 알려줌
>>>>>>>>>> 뭐지 병신들 끼리끼리 만난건가????
천근이란 병신이 은양이란 데서 노닐다가 강가에서 이름도 모르는 사람 붙잡고 대뜸 천하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검
>>>>>>>>>>>>>>>>> 미친놈인가????
근데 저리 꺼져라 비천한 인간 주제에!! 꾸짖을 갈!! 이지랄하다가
갑자기 츤츤대면서 알려줌
>>>>>>>>>> 뭐지 병신들 끼리끼리 만난건가????
물 없어서 다 죽어가던 생선새끼도 말거는데 그래도 사람이 말거는게 낫지 않겠노?
강신주가 유머로 읽으라더라 장자로 박사한 사람이라 어느정도 믿을만한 듯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