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한 장발장은 위 혜원 출판사의 레 미제라블이고
고딩 때 4시간동안 쉬지않고 읽었을 정도로 빠져들었던 책이야
근데
서점에 5권짜리가 있더라?
그래서 이게 왜 5권이나 있는지 검색해보니까
원작부터가 굉장히 두꺼운 소설이란 걸 처음 알게 됐어
그렇담 내가 읽은 건 어떤 게 생략된 걸까?
혜원 레미제라블은 생각날 때마다 편하게 꺼내 읽는데
원작 분량은 책 두께에 압도되넼ㅋㅋㅋ
이제와서 저만치 분량을 도전해보긴 거부감 든다..
처음 접한 장발장은 위 혜원 출판사의 레 미제라블이고
고딩 때 4시간동안 쉬지않고 읽었을 정도로 빠져들었던 책이야
근데
서점에 5권짜리가 있더라?
그래서 이게 왜 5권이나 있는지 검색해보니까
원작부터가 굉장히 두꺼운 소설이란 걸 처음 알게 됐어
그렇담 내가 읽은 건 어떤 게 생략된 걸까?
혜원 레미제라블은 생각날 때마다 편하게 꺼내 읽는데
원작 분량은 책 두께에 압도되넼ㅋㅋㅋ
이제와서 저만치 분량을 도전해보긴 거부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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