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경제 투자 자기계발 책들만 보다가 고전 좀 읽고 싶어서 명상록(천병희) 빌려 왔다.


명상록 읽고 있는데, 잘 안읽힌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문체라고 해야 할까?


문장을 두 번 읽어도 머리에 상이 잘 맺히지 않는다.


책 덮어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