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경제 투자 자기계발 책들만 보다가 고전 좀 읽고 싶어서 명상록(천병희) 빌려 왔다.
명상록 읽고 있는데, 잘 안읽힌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문체라고 해야 할까?
문장을 두 번 읽어도 머리에 상이 잘 맺히지 않는다.
책 덮어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
주식 경제 투자 자기계발 책들만 보다가 고전 좀 읽고 싶어서 명상록(천병희) 빌려 왔다.
명상록 읽고 있는데, 잘 안읽힌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문체라고 해야 할까?
문장을 두 번 읽어도 머리에 상이 잘 맺히지 않는다.
책 덮어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
그리스로마 고전이 그렇져 머
2500년 전 로마 황제가 쓴 일기를 번역해서 읽는거니 잘 안 읽히는 게 당연하지. 그래도 관심 있는 내용이면 한 달락씩 음미해가면서 읽으면 느끼는 바가 있을 듯.
마치 모르는 사람 일기장 훔쳐보는 느낌이다. 황제와 평민의 시각 차이인가 싶기도 하고. 좋은 내용 많다고 하니까 끝까지 읽어 봐야겠다.
https://youtu.be/kX2k7Uql5p4
책 이해에 도움 될 만한 영상 추천함 !